동방학지&국학총서


작성일 : 2010-01-14
제목 4.月印釋譜(3권)
내용



第七, 第八

『월인석보』제7과 제8의 영인본이다. 특히 제7은 이 영인본으로 인해 처음 세상에 전모를 알리게 되었다. 阿那律ㆍ跋提出家緣 등 4단이며, 제8은 韋提希夫人滿願緣 등 2단이다. 宋錫夏의 자필이 든 국립도서관 청사진본을 저본으로 하였다.

 

 

第九, 第十

『월인석보』제9와 제10의 영인본이다. 제9는 약사여래의 본원공덕과 그 정토를 說한 것인데, 이 영인본으로 말미암아 그 전모를 처음 보였으며, 제10은 淨飯王涅槃緣 등 4단으로 이루어진 역시 학계 최초의 공개본이었다. 梁柱東 소장본을 저본으로 영인하였다.

 

 

第十七, 第十八

『월인석보』 제17과 제18의 영인본이다. 강원도 홍천의 壽陀寺에서 발견된 소장본이 저본이었다. 鳩摩羅什 번역의 <법화경> 가운데 제16 如來壽量品에서 제24 妙音菩薩品에 이르는 九品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또한 당시 학계에 처음 소개되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