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학지&국학총서


작성일 : 2010-01-14
제목 6.韓漢淸文鑑 外
내용



 

 

韓漢淸文鑑

조선시대에 이루어진 만주어학이 최종으로 집대성된 책의 영인본이다. 원본은 정조 연간에 간행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도쿄대 소장본을 저본으로 영인하였다. 만주어를 위주로 했으나 그 對譯에 해당한 漢語의 釋音도 따라 붙어 있는 것이 자료로서 가치를 높여 준다. 원제는 『漢淸文鑑』이다.

 

  

韓漢淸文鑑 索引

『韓漢淸文鑑』의 淸語 어휘를 연구하기 위한 색인이다. 이용의 편의를 위해 전편은 만주어를 로마자로 표기하여 알파벳순으로 모았고, 후편은 한국어를 통한 만주어 연구의 도움이 되게 하기 위해 한국어를 가나다순으로 배열하였다. 

 

 

漢淸文鑑, 1-7

18세기의 70년대에 조선에서 간행한 滿洲語-漢語-朝鮮語 對譯辭典으로, 올림말 수가 무려 12,000여 개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를 가진 사전이다. 조선의 司譯院에서 간행하였다. 실로 <노걸대>라든지 고려 말부터 시작한 女眞學의 연구 성과가 집대성된 것으로 평가한다.